날이 쌀쌀해 지길래 예전 부터 생각하던 것 - 거실 rug 바꾸기를 해 봤다.

전에 쓰던 rug는 털 없는 4계절 용인데 늦가을/겨울엔 좀 차가운 느낌이라 털이 있는 놈으로 바꿔 봤다. 색은 진한 회색에 약간의 카키색이 섞여 있는 정도. 털 길이는 요즘 유행 하는 long pile 류...

마루, 소파, 벽이나 가구와 색이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든다. 어머니는 청소하기 번거롭고 색도 넘 어둡다고 썩 만족하시진 않는 것도 같다만... ㅋ 여튼 난 맘에 든다 ㅎㅎㅎ
쓰던 4계절용은 말아서 잘 넣어 두었다. 내년 봄 쯤 다시 바꿔 깔아야지.

전에 쓰던 rug는 털 없는 4계절 용인데 늦가을/겨울엔 좀 차가운 느낌이라 털이 있는 놈으로 바꿔 봤다. 색은 진한 회색에 약간의 카키색이 섞여 있는 정도. 털 길이는 요즘 유행 하는 long pile 류...

마루, 소파, 벽이나 가구와 색이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든다. 어머니는 청소하기 번거롭고 색도 넘 어둡다고 썩 만족하시진 않는 것도 같다만... ㅋ 여튼 난 맘에 든다 ㅎㅎㅎ
쓰던 4계절용은 말아서 잘 넣어 두었다. 내년 봄 쯤 다시 바꿔 깔아야지.


덧글
miaou 2009/10/24 14:16 # 답글
이쁘다!! 아주 고급스러워 보여요.. 전체적으로 업글된 분위기 ;) 울엄마도 털달린건 일단 안좋아하시기 때문에.. 헤헤.. ^^;;
sanjuro 2009/10/24 17:28 #
웅 마져마져, 진한 회색 류가 고급스러워 보이드라구~ ^^